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 50분께 대구시 서구 내당동의 한 술집에서 사람이 쓰려졌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서모(33)씨에게 “한판 붙자”고 외친 뒤 얼굴을 한 차례 때린 혐의다.
경찰은 신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창훈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