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지난 25일부터 두세 사람씩 조를 이뤄 황성동, 성건동, 중부동의 시장 일대와 법원 네거리 등을 돌며 곳곳에 버려진 명함과 휴지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정한진 후보는 “지역민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출마했고, 막연히 명함을 돌리며 이름만 알리는 보여주기식 선거운동이 아닌 지역민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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