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직 경북도교육감 후보는 15일 경북선관위를 찾아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이날 2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경북교육은 도민들의 외면과 불신을 받고 있는 위기의 시기에 직면해있다”면서 “지난 40여년간 경북교육을 걸어온 교육자로서 그간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다해 현 경북교육의 위기를 극복해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이 모두 만족하는 감동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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