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모니터요원들은 녹색생활프로그램 보급을 통한 탄소포인터제 가입 및 그린터치 보급과 온실가스감축 실천운동 등 녹색생활실천 선도도시 만들기 운동을 앞장서 전개해 나가게 된다.
특히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는 지난해 유치원과 초등학생 540명을 대상으로 한 녹색제품만들기 및 환경체험교육 그리고 민간인 45명을 대상으로 10주간에 걸쳐 물환경해설반 교육을 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상주시, 미래교육도시 도약 꿈꾼다
상주시의회, 국가권익위 청렴도평가 2등급 달성
상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
상주시 2025 국토교퉁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구미 강소특구 5년 평가…2단계 비전 제시하는 테크페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