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대학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문경지역 정당 공천이 현실에 맞지 않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일을 하기에는 어떠한 담보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게 됐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탁 예비후보는“도의원 재출마 여부를 시의원 3선 당시부터 고민해왔으며, 이제 6선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이재명 정권 입법 폭주·재판 중단은 헌정사 암흑기···TK 살 길은 행정통합뿐”
경북농업기술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연 15만 원 지원
경북도, 마이스산업 키운다…시군 협력 본격화
권기일, 대구 동구청장 출마…“찾고 싶은 동구·행복한 동구 만들겠다”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