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대학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문경지역 정당 공천이 현실에 맞지 않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일을 하기에는 어떠한 담보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게 됐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탁 예비후보는“도의원 재출마 여부를 시의원 3선 당시부터 고민해왔으며, 이제 6선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첫 주말 총력 유세전⋯주진우·최재훈과 “보수 결집” 호소
칠성시장 뜨겁게 달군 박근혜⋯추경호 지원에 보수층 결집
경산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25일 오후 4시 40분부터 TV 생중계
최병국 전 경산시장, 조현일 시장 후보 전격 지지 선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