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 예비후보는 “자전거, 등산, 수영을 즐기는 생활체육인으로서 대구체육을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 주 예비후보는 “진짜 야도(野都)는 대구인 만큼 대구를 빛낸 야구스타 양준혁<사진>과 함께 `대구 야구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도시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