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지난 21일, 시청영상회의실에서 액비유통센터 및 살포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자원화(액비유통)관리 교육을 했다. 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대규모 친환경 사료작물 및 쌀전업농 벼재배단지 200ha에 양질의 액비를 살포할 계획이다.
퇴·액비를 시용할 경우 화학비료 감축과 생산비 절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 따른 농가 소득증대와 자연순환농업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시의회, 국가권익위 청렴도평가 2등급 달성
상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
상주시 2025 국토교퉁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구미 강소특구 5년 평가…2단계 비전 제시하는 테크페어 개최
구미, 버스정보시스템 개편, 노선 증축 등 대중교통 편의성 개선
김천시 어모면 빌라 화재, 부상 2명… 전기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