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나라 레코드사 정문교 대표는 지난주 김소희 작창 ,최경만 채보·편곡의 상주아리랑 악보<사진>를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문화원, 상주아리랑보존회에 공식 기증했다. 이 악보는 32쪽 분량으로 노래를 비롯해 피리, 가야금, 대금, 아쟁, 장고 등 국악기 연주를 쉽게 할수 있도록 편집됐다.
악보를 편곡한 최경만 한국음악협회 이사장은 국립 국악원 민속악단 예술 감독을 역임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시의회, 국가권익위 청렴도평가 2등급 달성
상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
상주시 2025 국토교퉁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구미 강소특구 5년 평가…2단계 비전 제시하는 테크페어 개최
구미, 버스정보시스템 개편, 노선 증축 등 대중교통 편의성 개선
김천시 어모면 빌라 화재, 부상 2명… 전기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