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구급대는 매년 여름철 고온현상으로 인해 일사병과 열사병 등 폭염관련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상주소방서는 8개구급대에 얼음팩, 얼음조끼, 생리식염수 등의 폭염관련 장비를 지급해 구급활동에 대비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포항 등 경북 로봇산업 발전 공동대응
칠곡군,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 개최
칠곡署·칠곡군청, ‘화물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구미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4억8천만원 부과
구미시, 재해예방 사업 평가 전국 5위
구미시, ‘교촌1991 문화거리’ 등 K-치킨벨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