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낮 12시10분께 술에 취해 봉화군 봉화읍 소재 모 다방에 갔다가 손님 대접을 안 해준다며 다방에 있던 전기 난로를 발로 차 파손하고 신문지에 불을 붙여 다방에 불을 내려한 혐의다.
/박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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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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