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금융당국의 정책에 따른 사용제한으로 2월까지 MS카드 사용제한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단계적으로 제한율을 확대해 8월 약 80%, 2014년 2월 전면 시행되며 2015년 1월부터는 MS 신용카드의 사용도 불가능하다.
MS카드 사용제한 시범운영 기간에는 대구은행 자동화기기 중 `IC/MS 카드 겸용 사용 가능기기`라고 명시된 스티커가 부착된 자동화기기에서만 MS현금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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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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