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단지를 찾은 서 장관은 수출배 검역과 선과작업 과정 등을 살펴보고 배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미국에 대한 배 수출 물량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상주대미배수출단지의 선과장이 협소해 수출에 차질이 예상된다며 대미 수출 전용선과장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서규용 장관은 선과장 건립에 따른 국비지원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정경식 신임 농협칠곡군지부장 취임
[인사] 상주시의회 사무국
상주 ㈜토리식품 치매 어르신 위해 호박죽 600팩 기탁
상주상공회의소 2026 상공인 신년인사회 개최
상주시, 곶감축제 온라인 게임 콘텐츠 선보여
상주 남산중학교, 영어신문 ‘Namsan Herald’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