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의에서 정수상 서장은 청소년기에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판단력이 부족해 죄의식 없이 호기심과 충동적 범죄로 처벌받아 자칫 장래의 꿈과 희망이 좌절될 수 있다며 주의를 환시키켰다. <사진>
이어 학교폭력, 사이버범죄, 오토바이절도 등 사건사례와 최근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집단따돌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서로 존중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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