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들에게 의성효도요양병원은 진료비를 감면하고 의성삼성택시는 택시 운임을 20% 감면하기로 했다.
정수상 의성경찰서장은 “외국인 범죄피해 보호 등 지역사회 주민일원으로 조기정착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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