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상화(66·사진) 민주평화통일 달성군 협의회장은 “급격한 남북 간의 상황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탄력적이고 내실 있는 자문, 건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심임 김 회장은 달성군 구지면 출신으로 1971년 달성군 공무원으로 시작, 달성군 총무과장, 기획감사실장, 대구시 건설방재과장으로 근무하다 2002년 정년 퇴직했다.
대구시 승마협회 회장과 현풍향교 유도회 회장을 역임한 김 회장은 현재 한국예절대학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부인 이혜춘(63) 여사와의 사이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박중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