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청년회의소(회장 정정욱)는 지난 26일 포항시 북구에 소재한 아동보호시설 선린다온을 찾아 백미 300㎏를 기탁했다.
2024-01-29
대구시교육청은 29일 대구미래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 대구미래학교 교원, 교육전문직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대구미래학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6일 대구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김치(500상자), 백미(500포)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청송군산림조합(조합장 조승래)과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는 최근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각각 500만원씩, 1천만원을 청송군에 기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상주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30일 달성군 가족센터에서 열리는 ‘2024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설 명절 프로그램’에 참석.
최세휴사진 경북대학교 공과대학장이 최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33대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는 전국 4년제 대학교 공학계열 단과대학의 학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다.지난 1991년 5월 설립돼 지금까지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제안 등 공학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128명의 학장이 참여하고 있다.최세휴 회장은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가 국제적 역량을 갖춘 뉴노멀 공학 인재를 양성하도록 대한민국의 오피니언리더 네트워크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자랍니다.”포항항만물류협회(협회장 배태하)가 29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이번 설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에는 배태하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포항시 남구 청림동·제철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따라 찾아 사랑의 쌀 3천200㎏(청림동 2천㎏, 제철동 1천200㎏·총 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청림동·제철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할 예정이다. (주)삼일, CJ대한통운(주), (주)동방, 세방(주), (주)에스피네이처, 인터지스(주), (주)한진 등 포항지역 7개 항만업체로 구성된 포항항만물류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명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특히 포항항만물류협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보호를 받지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는 등 더불어 잘사는 이웃사랑운동의 모범사례를 수 년간 보여주고 있다배태하 포항항만물류협회장은 “7개 회원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한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경북도가 29일 충남 서천군 수산물특화시장의 화재로 피해를 본 상인들을 위해 구호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인한 시설복구와 시장 상인들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된다.이번 성금은 재해구호 광역협력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북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지정 기부처를 통해 맡길 예정이다.이날,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피해로 실의에 빠진 상인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며 “경북도의 지원이 고통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대구 매천시장 화재 2억 원 △강원 고성 산불 5천만 원 △여수 수산시장 화재 2천만 원 △밀양 세종병원 화재 2천만 원 지원 등 타 시·도의 대형 재해 발생 때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임영진 원장이 에스포항병원 의료진에 최신 의료 기술을 전수했다.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이 최근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올해의 첫 SSGC(Stroke Spine Grand Conference)에 임영진 원장을 초청했다.에스포항병원 SSGC는 매월 의료진 및 전 직원들이 분야별 최고 권위자의 최신 지견에 대한 강연을 듣고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오프라인 정기 컨퍼런스다.올해의 첫 SSGC에 초대된 임 원장은 현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원장과 경희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희대 의학과와 동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를 졸업했다. 경희의료원 의료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대한병원협회 회장,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보건의료일자리 특별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 의료계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평생을 대한민국 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료인이다. 임 원장은 이날 ‘의료기관 인증제도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의료기관 인증혁신 방안과 인증 인센티브제, 3주기 인증 현황과 4주기 인증 기준의 변화, 중소병원의 역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역할 등에 관한 내용을 강연했다.특히 임 원장은 “인증원은 더 이상 의료기관 인증 조사 위탁기관이 아니다”며 “앞으로 변화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의료기관의 발전을 위해 컨설팅을 자문하는 최고의 파트너이자 서포터즈가 될 것”이라고 의료기관 인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마지막에는 국제 인증 기준 못지않게 성장한 우리나라의 의료기관 인증제도를 일반 대중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알릴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강연을 마쳤다. 김문철 에스포항병원장은 "우리나라 의료계 최고 권위자인 임영진 박사를 초청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임 박사의 수준 높은 강연은 에스포항병원 의료진들의 진료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29일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떡만둣국 키트를 전달했다. 사진떡만둣국 키트는 모두 800인분으로 달성늘푸른지역아동센터(대표 최윤이), 서구종합사회복지관(대표 이한성), 학산종합사회복지관(대표 김지웅), 한국교통장애인협회달서지회(대표 곽병근) 등 4곳에 8전달했다.전달한 떡만둣국 키트는 1박스에 떡국떡, 만두, 국거리용 소고기, 쌀소면 등 4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으로 구성했다.떡만둣국 키트는 지난 2020년 설에 코로나19로 비대면 지원에 맞춰 처음 시도했고, 이후 호응에 힘입어 매년 설과 추석에 명절음식 키트를 제작해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중소기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성태근 대구·경북중소기업 부회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외계층의 밥상에 중소기업계의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장정교사진 전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이 제44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으로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장정교 신임 청장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가보훈부 대변인, 보상정책국장, 대구지방보훈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국가발전에 기여해 왔다.장정교 청장은 취임식에서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국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병무 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 청장은 30일 국립신암선열공원과 국립영천호국원을 참배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릴 예정이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경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종명)이 26일 경산시청에 이웃돕기 성금 1천5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 박종명 조합장은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과 정성을 모았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대구 중구에 소재한 삼덕교회는 최근 중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900만 원을 기탁했다.
2024-01-28
(주)포원 포원장학회(이사 이원호)는 최근 포항시 남구 송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정훈)를 찾아 지역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에게 연간 총 240만원을 후원하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남양금속(주)(부사장 김현수)은 최근 지역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천113만7천 원을 대구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수성구한의사회(회장 최재영)는 최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70만 원을 대구 수성구에 기탁했다.
신암1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최근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 상품권 200만 원을 대구 동구 신암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최근 상주시 은척면에 있는 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상주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 5천장을 후원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최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포항지역 향토기업인 스톨베르그&삼일(주)(대표이사 공병설)은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지역 복지시설 4곳에 생필품 등으로 구성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강승엽 부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포항시오천무료급식소, 포항사랑실천의집, 선린나래아동쉼터, 서포항노인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어렵게 생활하는 홀몸어르신과 아동, 청소년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매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급식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스톨베르그&삼일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과 창립기념일에는 정기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 전달 및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공병설 스톨베르그&삼일(주) 대표이사는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마음만큼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최근 보건소 2층 지혜홀에서 2024년 보건소 주요업무 및 핵심사업 공유를 위한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사진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찬회는 △2024년 핵심사업보고 △거점보건지소 운영계획 △토의 및 정보교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남구보건소는 △지역사회 필수의료 및 감염병 대응 강화 △의료취약지역 주민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함께 만드는 건강백세, 모두가 행복한 포항 만들기 △행복한 인생을 위한 마음건강, 치매예방 환경조성 등 4가지 과제를 주요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한다.김정임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연찬회를 통해 보건소 주요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군 복무 중인 쌍둥이 형제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10년간 모은 헌혈증 400장을 기부했다.해군 항공사령부 예하 609전대에서 복무 중인 형 김병재 상사와 육군 시험평가단에서 복무 중인 동생 김병찬 준위는 최근 각각 헌혈증 200매씩 총 40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쌍둥이 형제가 기증한 헌혈증은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치로 및 의료복지에 지원된다.고등학교 시절 혈액이 부족해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헌혈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쌍둥이 형제는 지금까지 총 609회의 헌혈을 했다.형인 김병재 상사는 2022년 헌혈 300회를 달성해 최고명예대장을, 동생인 김병찬 준위는 지난 2020년 헌혈 200회를 실시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수여 받았다.두 형제는 지난 2014년에는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헌혈증 100매 기증을 시작으로, 평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지인이나 전우들이 생기면 흔쾌히 헌혈증을 나눠주는 한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유니세프에도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또 두형제는 백혈병과 혈액암 환자들을 위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서약하였으며, 사후 장기기증에도 서약하기도 했다형인 해군 항공사령부 김병재 상사는 “군복을 입은 사람으로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사명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헌혈하고 주변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동생인 육군 시험평가단 김병찬 준위는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26일 수성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에 2024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7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구은행이 전달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현장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대구은행은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헌혈 버스 및 재난구호용 차량 기증, 사랑의 김장나눔, 무료급식 행사 등 대한적십자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전달식에 참여한 황병우 은행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적십자 모금 운동이 성공적으로 전개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하면서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각오를 밝혔다./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25일 ‘안동도산봉사회’와 ‘청송안덕사랑봉사회’를 신규·결성했다. 사진이날 결성된 안동도산봉사회(소속 18명)와 청송안덕사랑봉사회(소속 12명)의 봉사원들은 봉사원 서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구호품 전달 등, 취약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봉사·구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이춘자 안동도산봉사회장은 “오직 사랑과 봉사, 그 한마음으로 모여준 적십자봉사원들께 감사하다”며 “봉사원 서약의 초심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고 소감을 전했다.김옥연 청송안덕사랑봉사회장은 “오랜 기간 청송에서 살아온 만큼 누구보다 우리 주변 이웃의 고충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이웃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자”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경북적십자사는 22개 시·군 적십자봉사회 지구협의회와 지역 행정동마다 형성되어 있는 299개 단위봉사회, 6천여 명의 봉사원을 기반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안정적인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봉사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피현진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 상주시지부장에 임한국씨가 당선됐다. 상주시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학용)는 지난 24~25일까지 모바일 투표로 진행된 제11기 상주시지부장 선거에서 임한국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임한국 후보가 단독 출마해 찬반투표로 이뤄진 상주시지부장 선거는 조합원 84.3%가 참여했으며, 97.4%의 찬성표를 얻었다.상주시 새마을체육과 팀장으로 재직 중인 임한국 당선자는 제6, 7기 교육선전부장에 이어 현 제10기 연대협력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임 당선자는 “일할 맛 나는 노조, 이탓저탓 하지 않는 노조, 삼삼오오 모두 함께하는 노조, 사사로운 이익에 얽매이지 않는 노조, 오롯이 조합원의 권익과 복지에 충실한 노조를 근간으로 세대교체를 통한 젊은 노조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임 지부장의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026년 12월말까지다.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경북대구낙농농협(조합장 오용관)이 26일 경산시청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스포츠용품 전문 유통기업인 피파스포츠(대표 권종철)가 26일 대구대 축구부(감독 이태홍) 발전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현물 기부했다. 피파스포츠는 1986년 증산스포츠를 시작으로 2006년 아디다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성장세를 이어왔고, 현재 아디다스와 조마, 켈미 등을 국내에 유통하며 2023년 기준 매출액 233억 원에 달하는 스포츠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현물기부를 통해 피파스포츠는 대구대 축구부에 유니폼, 트랙슈트 등 스포츠 의류와 용품 24종 400여 점을 무료로 제공한다. 권종철 대표는 “이태홍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대구대 축구부에 관한 관심이 있고 이번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대구대 축구부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진 총장은 “대구대 축구부에 대한 애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피파스포츠의 아낌없는 지원에 걸맞게 대구대 축구부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6년 1월 창단된 대구대 축구부는 박태하, 조정현, 이태홍, 박남열, 김상식, 황석호 등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2024-01-26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26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리는‘2024 느린학습자 자녀 이해를 위한 학부모 연수회’에 참석.
2024-01-25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2024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협약식’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