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경상북도의 ‘2026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과 세외수입 운영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에 대해 세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산시는 정확한 세원 관리를 바탕으로 세수 추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잘못 낸 돈 발행을 줄이고 제도개선 과제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특히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체납 정리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송달과 체납 안내를 위한 카카오 알림 톡 서비스로 징수율 향상과 납세 편의를 높이고 소상공인에게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과 외국어 체납 안내를 시행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세정 운영에도 노력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