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시사…정부 “마지막 기회”
이재용 회장 “조합원 여러분! 우리는 한 몸·한 가족”
미국채30년물 금리 19년만에 최고…‘인플레우려에’ 글로벌 채권투매
이재명 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지원 용의”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훌륭했다…미중 협력, 세계에 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