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파업 5일째를 맞은 가운데 정부가 주말에도 중재에 나서며 대화를 촉구하자 해외 출장중이던 삼성 이재용 회장이 급거 귀국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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