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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특별교부세로 군민 안전 사업 집중 추진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5-14 10:11 게재일 2026-05-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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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올 현재까지 확보한 특별교부세 26억여 원을 여름철 집중호우와 무더위 대비 등 군민 안전을 위해 사용한다.

여름철 우기와 무더위 대비 5억 2000만 원과 하천 취약지역 보강과 풍수해 안전망 구축 사업에 5억 8000만 원, 수해복구 4억 원, 청도 와인터널 화재 안전 기반 시설 정비사업 3억 원, 청도읍 안인리 도로 확·포장 공사 8억 원 등을 투입한다. 

청도군은 지속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며 출향 인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동기 군수권한대행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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