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주택서 불⋯소방당국 차량 35대·인원 100명 투입
지난 11일 오후 12시 44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주택 2층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차량 35대와 소방인력 100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1시 1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오후 2시 3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추산 633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