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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수여⋯복리 증진 앞장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3-31 11:26 게재일 2026-04-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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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iM사회공헌재단 제공

iM금융그룹 산하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헌신과 전문성을 알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은 장기 근속에도 불구하고 인사 적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10년 이상 경력의 사회복지사를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자 2022년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경기도 양평천사의집 이은정 사회복지사를 포함해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재단은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한편, SNS 이벤트와 간식 나눔 등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참여자들과 소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 복리 향상을 위한 실질적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황병우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사업과 청년 사회복지사 지원사업 등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 증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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