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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대명동 옛 명성 회복을 위한 생활밀착 공약 제시

황인무 기자
등록일 2026-03-25 16:09 게재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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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수 대구시의원 남구 제2선거구(대명1·3·4·6·9·10·11동) 예비후보가 오는 28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고 예비후보는 남구청 비서실장과 민선 7·8기 남구청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지역 주요 현안과 행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대명동 옛 명성 회복은 우리의 자존심”이라며 이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핵심 공약으로는 역세권 개발과 자율주행버스 도입, 공공실내수영장 건립,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기반 일자리 플랫폼 조성, AI청년 창업지원 플랫폼 조성, 앞산 관광 명소화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고 예비후보는 “남구의 문제를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온 실무형 인물”이라며 “대명동을 누비며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들었던 다양한 현안들을 이제는 직접 해결하는 역할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남구의 동서축 균형 발전을 이루고, 대명동의 확실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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