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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폐회

곽인규 기자
등록일 2026-03-04 12:57 게재일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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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업무보고, 조례안 등 심사-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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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가 제237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제공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가 4일 제2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했다.

지난 2월 23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는 10일간의 일정을 운영됐다. 2026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37개 부서장으로부터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요구했다.

조례안 및 일반안건 12건(원안 가결 11건, 심사 보류1건)을 심사·처리하고, 4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안경숙 의장은 “2026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주문했다”며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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