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장해동)는 최근, 본서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전입 직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입 직원들은 각 과·단과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방서는 신규 전입 인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장해동 서장은 “칠곡소방서의 새 가족이 된 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책임감 있는 자세와 사명감을 바탕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방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