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칠곡군에 세탁세제 나눔 이어져
㈜아이엠(대표 전진만)은 최근 칠곡군 저소득 계층을 돕기 위해 1억11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세제 126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읍·면 지역 저소득 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60여 곳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전진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엠은 2023년부터 칠곡군을 대상으로 세탁세제 나눔을 이어오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