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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18년 연속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금상 수상

황성호 기자
등록일 2025-08-31 10:08 게재일 2025-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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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로 7개 상 휩쓸어
한수원이 제51회 국가 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제51회 국가 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18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았다.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16개 품질분임조가 참여했다. 한수원은 7개 분임조가 출전해 금상 1개, 은상 5개, 동상 1개 등 모두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월성 본부 제3발전소 I-NOVA 분임조는 ‘계측제어설비 공정 기술 학습을 통한 정비시간 단축’을 주제로 발표해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끊임없는 품질 혁신과 AI 기반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전소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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