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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 봄 행락철 맞아 대형버스 안전 지도 및 점검

조규남 기자
등록일 2025-04-17 16:32 게재일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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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대형차량 안전지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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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이 지역관광업체를 찾아 안전운행을 지도하고 있다. /영천경찰서제공

영천경찰서는 최근 봄 행락철을 맞아  대형버스 교통안전 지도 및 점검 활동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대형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관광업체를 방문,  교통법규준수 및 졸음운전예방 등 안전운행를 당부하고 운전자를 대상 출발 전 음주 감지로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등 운행 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 야간 주행 시 차량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반사지를 배부해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경찰서는  향후 전세버스뿐 아니라 화물차량 등 대형 차량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지도·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봄행락철에는 전세버스, 화물차량 등 대형차량의 운행이 급증하는 만큼, 전세버스와 화물차 업체 등을 직접 방문해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교통 지도·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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