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9시 54분쯤 경산시 계양동 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1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베란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인 오후 10시 12분쯤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