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열흘도 남지 않았다. 22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을 찾은 관광객이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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