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청송군 주왕산면 내룡리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회 준비가 한창이다. 대한산악연맹과 청송군은 9~11일까지 이곳에서 ‘2026 UIAA(국제산악연맹)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한다. 20여개국에서 1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리드, 스피드 경기로 구성되며 남자 일반부, 여자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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