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전시에 나폴레옹 1세가 바사노 공작에게 선물한 브로치가 전시돼 있다. 주얼리 컬렉터 카즈미 아리카와의 컬렉션 208점이 전시된 이번 전시는 다음 해 3월 16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