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 경주 무장사지로 향하는 마을 입구에 주말과 공휴일에 차량 통행을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무장사지 억새 군락지는 태풍 힌남노로 탐방로가 유실돼 2년 동안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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