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5월 마약 공급책 B씨와 공모해 국제우편으로 미국에서 신종 마약류인 사일로신(일명 환각버섯)과 대마가 함유된 과자류 1.5㎏과 액상 대마 카트리지 2개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같은해 6월 불가리아에서 엑스터시 665정(시가 1995만원 상당)을 국제 특송화물로 밀수입하려다 불가리아 세관에 적발돼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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