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연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에서 한 관계자가 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고추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50여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고춧가루 가공업체가 영양고추와 다양한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장유수기자
장유수 기자
jang777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