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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4-05 16:50 게재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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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 포부를 밝힌 정치인들이 5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앞줄 왼쪽), 국민의힘 유영하(앞줄 오른쪽), 윤재옥(앞줄 왼쪽 여섯 번째), 이재만(두 번째 줄 왼쪽 네 번째), 최은석(앞줄 오른쪽 두 번째), 추경호(앞줄 오른쪽 네 번째), 홍석준(두 번째 줄 왼쪽 다섯 번째) 예비후보(가나다순) 와 주호영 국회부의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추경호 예비후보가 차를 마시며 대화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홍석준 예비후보가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이재만 예비후보가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홍석준 예비후보. /이용선기자
국민의힘 홍석준·이재만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국민의힘 추경호·최은석 예비후보가 대기실에서 만나 손뼉 치고 있다. /이용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유영하 예비후보가 악수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오른쪽)와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악수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에게 귓속말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왼쪽)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환한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 포부를 밝힌 정치인과 기관·단체장, 교회 관계자들이 5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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