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무로는 이미 절정. 보문관광단지는 이번 주말 절정.
봄꽃의 여왕. 벚꽃 군락지가 있는 경주에 연분홍빛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대표적인 장소인 흥무로의 벚꽃 터널은 이미 절정을 맞이했고, 시내 지역과 기온 차이로 며칠의 시차를 두고 피는 보문단지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망설이면 올해의 벚꽃이 스쳐 간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이토록 탐스러운 벚꽃을 못 볼 수도 있다. 2일 오후 경주 흥무로와 보문단지의 벚꽃을 화보에 담았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봄꽃의 여왕. 벚꽃 군락지가 있는 경주에 연분홍빛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대표적인 장소인 흥무로의 벚꽃 터널은 이미 절정을 맞이했고, 시내 지역과 기온 차이로 며칠의 시차를 두고 피는 보문단지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망설이면 올해의 벚꽃을 놓칠 수 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이토록 탐스러운 벚꽃을 못 볼 수도 있다. 2일 오후 경주 보문단지 황룡원과 보문정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