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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4-02 14:22 게재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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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무로는 이미 절정. 보문관광단지는 이번 주말 절정.

봄꽃의 여왕. 벚꽃 군락지가 있는 경주에 연분홍빛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대표적인 장소인 흥무로의 벚꽃 터널은 이미 절정을 맞이했고, 시내 지역과 기온 차이로 며칠의 시차를 두고 피는 보문단지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망설이면 올해의 벚꽃이 스쳐 간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이토록 탐스러운 벚꽃을 못 볼 수도 있다. 2일 오후 경주 흥무로와 보문단지의 벚꽃을 화보에 담았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미 절정을 맞은 경주 흥무로 벚꽃 터널
이미 절정을 맞은 경주 흥무로 벚꽃 터널
이미 절정을 맞은 경주 흥무로 벚꽃 터널
경주 보문관광단지 힐튼 호텔 뒷 길.
경주 보문관광단지 힐튼 호텔 뒷 길.
경주 보문관광단지 동궁원 앞 벚꽃터널
경주 보문관광단지 산책로에 핀 벚꽃.
경주 보문관광단지 산책로에 핀 벚꽃.
경주 보문관광단지 보문정.

봄꽃의 여왕. 벚꽃 군락지가 있는 경주에 연분홍빛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대표적인 장소인 흥무로의 벚꽃 터널은 이미 절정을 맞이했고, 시내 지역과 기온 차이로 며칠의 시차를 두고 피는 보문단지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망설이면 올해의 벚꽃을 놓칠 수 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이토록 탐스러운 벚꽃을 못 볼 수도 있다. 2일 오후 경주 보문단지 황룡원과 보문정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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