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7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원전 2호기 운영을 최종 허가했다.
원안위는 이날 제18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신한울 원자력 발전소 2호기 운영 허가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이번 운영허가로 신한울 2호기는 연료를 장전하고 6개월여간 시운전 시험을 거친 후 상업운전에 착수한다.
신한울 2호기는 지난해 4월 시공을 마친 한국형 원전(APR1400)으로 발전용량은 1천400MW급이며 설계 수명은 60년이다. /장인설기자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NYT가 비중있게 보도한 한국의 ‘‘하의치한약수‘(Ha-eui-chi-han-yak-su)’...달라진 코리아 반도체 위상
주재원 한동대 교수 특강…‘AI 시대, 지역언론의 길 찾기’
대구시장직 인수위, 시민 의견수렴 창구 운영…“시민 목소리 시정에 반영”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개최… “대구 발전 위해 힘 모은다”
대구 장애청소년 329명 참가…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대구2빙상장 개장기념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