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6시쯤 백천동의 A 아파트에서 B(54)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B씨의 투신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울진·영덕·봉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경계’ 상향
경주 황리단길 전동카트 대여점 화재…1명 연기 흡입
작은 마당, 사계절을 품은 소우주
봄날, 재즈로 물든 무대···'카리나 네뷸라 공연'
자두밭 소나무 아래
5월 13일 가수 영탁 생일···팬클럽 ‘포항 하우방’ 3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