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6시쯤 백천동의 A 아파트에서 B(54)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B씨의 투신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대구·경북 2~3일 비·눈⋯북동 산지 최대 30㎝ 이상 폭설
107년 전 ‘일제 심장부’ 뒤흔든 사자후⋯포항 육거리에 되살아나다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