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3시 44분쯤 성주군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공장동 옆 창고로 사용하는 컨테이너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전소된 컨테이너 안에서는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병휴기자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