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유통업체에서 불이 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 내 한 유통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인 다음날 오전 0시 32분쯤 완진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건물 3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6천만 원의 재산(부동산) 피해가 발생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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