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2리 주민들에 도움 되고파”
이날 삼일 직원들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자매마을 주민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
강승엽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이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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