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대표 김복태)은 시니어인턴십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시니어인턴십이란 60세 이상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정부에서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시니어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용창출사업이다.
현재 포스코플랜텍은 포항 및 광양지역 시니어 인력 100여 명을 채용했다. /이부용기자
이부용 기자
lby12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