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청도군지부 이도경 계장이 지난달 30일 고객의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청도경찰서의 감사장을 받았다.
이도경 계장은 지난 7월 시중은행 직원으로 속인 사기범의 “기존 캐피탈 대출을 저금리로 상환용 대출을 시켜준다”는 문자에 ATM에서 600만원을 찾은 후 창구에서 현금 1천600만원을 찾아가는 고객의 피해를 막았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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