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왜 뽑는가. 새로운 일꾼을 선출하여 경제와 안보, 사회와 소통, 민생과 여론 등 아슬아슬한 문제들을 맡기려 함이 아닌가. 선진국의 위치와 문화강국의 기운을 지켜야 한다. 오늘 목격하는 대선판의 어지러운 모습이 혹시라도 외부에 알려져 세워온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깎여나가지 않을까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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