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성주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내년부터 군청 구내식당 운영을 전면 폐지한다.
구내식당은 그간 직원들의 복지차원에서 운영해 왔으며, 하루 평균 140명 정도 이용하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직원들이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스스로 이 같은 결정을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 2026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의성군, 카카오톡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스마트 세정행정 강화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NEW 배짼다 쇼’ 더 강력한 재미로 컴백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확대하는 의성군
의성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산제일고 국제교류단, 영문 잡지 ‘ABOUT US’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