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스트리아에서 입국해 해외 입국자 전용열차와 택시를 타고 이동했고, 가족 2명 외에는 접촉한 사람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포항에서도 지난 24일과 25일 해외에서 입국한 2명이 각각 남구보건소와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