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위협까지 한 60대 집유
A씨는 지난 4월 12일 오전 1시15분께 대구 동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집을 찾기 어려워지자 ‘사람을 죽이겠다’고 112에 허위 신고를 했다.
또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순찰차로 집까지 태워 달라고 요구하다가 거부당하자 욕설하며 위협했고 경찰지구대로 연행된 뒤에도 협박을 계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신광면 카센터서 불⋯인접 주택까지 번져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20대 부부 구속⋯법원 “도주 우려”
이진숙 보완수사 결과 재통보⋯경찰 “혐의 인정 유지”
대구경실련, 대성에너지 7월부터 토요일 휴무⋯주말 이사 시민 불편 우려
동덕지구대 경찰관들, 신속한 대피 유도와 발화지점 특정으로 대형 참사 막아
출소 두 달 만에 아내 감금·폭행⋯조폭 30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