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이 다녀간 대중목욕탕을 이용했던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이 40대 여성의 확진자 아들이 다녀간 식당의 40대 여주인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로써 예천지역 코로나19 환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
예천군 측은 추가 확진자 동선을 파악해 추후 주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정안진 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일상 공간에서 피어나는 문화 ‘우리동네 문화샘터’ 큰 호응
“새봄의 활기, 함께 걸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인기…문경도 여진(餘震) 이어져
청송 경북도의원 선거 관심…김성동 전 축협장 ·신효광 현 도의원 출마 거론
“낡은 도심이 봉화의 새로운 심장으로”… 봉화군 도시재생사업, 2026년 화려한 비상 예고
문경에서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