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을 지나 옷차림이 가벼워 지는 봄에는 편하면서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가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천연 가죽으로 제작되는 ‘쿠에른’ 스니커즈는 모양을 단단하게 유지해주며,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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